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에스클리닉] 골드세대를 위한 젊어지는 마법

손미경 |2008.11.06 19:12
조회 102 |추천 1
골드세대를 위한 젊어지는 마법(방법) 기사입력 2008-11-06 14:45

 

 


노년층들이 변화하고 있다. 늙고 힘없어 소일거리로 남은 여생을 정리하던 예전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한 평생 자식들 뒷바라지 한 것도 모자라 노후에 손자들까지 보던 어르신들이,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경제력도 높아지면서 기존 실버세대처럼 집안에 갇혀 손주 돌보기와 소일거리로 여생을 보내지 않고 그 동안 사회에서 쌓은 경험과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사회봉사, 스포츠, 여행 등 건강과 여가를 즐기기 위한 동적인 활동에 적극적이다.

기존의 '실버'는 Gray = 회색 또는 백발(白髮) = 황혼(黃昏) 등의 연상적 이미지로, 옛날 같으면 '자리보전 하면서 생의 마감을 준비할 나이'라는 뜻도 숨어 있었다. 하지만 1940년대 전후에 태어난 노년층들은 '뉴 실버'의 약자로 NS세대라고 쓰기도 하고, 골드세대(황금세대)라고도 부르며 오늘날의 고급 소비의 주체가 되었다.

황금빛 인생을 즐기는 골드세대들은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는 만큼, 노화방지를 위한 피부관리 등 자기관리에도 적극적이다. 안티에이징, 주름예방, 주름개선 등 각종 기능성 화장품 이용은 물론이거니와 회춘성형에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별다른 수술 없이 30분 이내에 간편하게 팔자주름, 눈가주름, 이마주름, 목주름 등 깊은 주름살을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는 아토스이지리프트와 같은 의학적 방법이 있어 노년층들의 피부 고민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BeS(비에스)클리닉 이원석 원장은 "바야흐로 외모가 경쟁력인 시대다. 노년층들도 회춘성형을 통해 노화에 굴하지 않는 자신감을 얻고 있다"라고 말한다.

과거에는 노년층 회춘성형(효도성형)이라 하면 주로 주름을 당겨서 제거하는 '안면거상술'이 많이 시행되었다. 하지만 이는 피부를 절개하고 지나치게 당김으로써 나타나는 '마스크 현상'이 나타나 오히려 수술 후 얼굴이 부자연스럽고 어색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또한 노년층들의 경우 회복이 느려 일부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웰빙, 웰니스 열풍과 맞물려 특수 레이저 치료와 이지리프트의 장점이 합쳐진 아토스이지리프트와 같은 수술 없는 복합 레이저 시술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토스 이지리프트는 1,000 나노급 특수 레이저로 피부모공과 잔주름을 잡아준 다음, FDA(미국식품의약국)에 통과된 의료용 특수실을 이용해 늘어진 주름을 당겨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때 특수실이 깊게 파인 주름을 팽팽히 당겨줌으로써 볼 처짐을 비롯하여 입가 팔자주름 등은 크게 완화가 되며, 동시에 진피층을 자극하므로 콜라겐 생성이 촉진되어 피부 톤이 맑아지고 탱탱해져서 좀 더 어려 보이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무엇보다 겉 피부와 속 피부를 동시에 잡아주기 때문에 주름만 제거하는 시술에 비해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움말: BeS(비에스)클리닉 성형외과 전문의 이원석 원장

출처 : BeS클리닉

추천수1
반대수0

묻고 답하기베스트

  1. 남자친구생일선물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