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옷장하고 속옷장을 정리하다가..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팬티2장을 봤습니다...
그 팬티는 제가 여자친구 만날때마다 입으려고 한번도 안입고
간직했던 팬티입니다.. 팬티 메이커는 Yes 여기는 이니셜을 박아줍니다..
이니셜은 호♥ 이렇게 이니셜이 박아져있었습니다...
그 팬티는 너무 예뻐서 안입고 있었습니다...
이제 여자친구랑 헤어져 입어볼수가 없네요...
그때를 놓쳐서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팬티 여자친구 만나서 한번
못입어보고 시간만 보내다 이렇게 아픔을 주는 선물이 되버렸네요..
이 팬티를 저는 안입고 간직하고 있을겁니다. 왜냐면
다시 만날수 있다는 생각에 처음으로 여자친구 만나서 입고 갈려구요..
꼭 그날이 오겠죠? 여자친구를 사랑하는 제 마음이 여자친구 마음까지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사랑한다 미경아~ 내 마음 편치 않을꺼야 우리 다시 볼때 웃음으로 다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