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 발이 더 예쁜그야...ㅋㅋㅋ
" a lot like love , romantic floor" " a lot like love ,romantic floor"
(햇살이 맑아 그대가 생각났습니다.숱한 날들이 지났습니만 그대를 잊을수
있다 생각한 날은 하루도 없었습니다.더 많은 날들이 지난다해도 그대를 잊을수 있으리란 생각하는 날 또한 없을 겁니다.그대가 잊지 않는다면 언젠가 만날수 있으려니......오눌 아침엔 장미꽃이 유난히 붉었습니다.그래서 더 생각났습니다.)
이 글귀가 맘에 들어서...가슴에 담았드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