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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미로운 2적의 <다행이다>

정현자 |2008.11.09 21:21
조회 84 |추천 0

1절.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리결-을 만-질수-가있-어서

그대를 만나고---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들면 눈-물 흘-릴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겨-쳐져- 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 행여 무의미-한일-이아-니라는게

언 제-나 나의 곁-을 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 사람-때문- 이란-걸

 

2절.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나눠먹-을 밥-을지을-수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저린손-을잡-아줄-수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되지않는 위-로라-도할- 수있-어서

다행-이다- 그 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속-에도 젖은 지붕밑-에도 홀로 내팽겨-쳐져-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살아남-기가--행여 무의미-한일-이아-니라는게-

언제-나 나의 곁-을지-켜주-던 그대라-는 놀-라운-사람-때문-이란-걸-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리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첨부파일 : 이적_-_다행이다--dreamest.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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