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EANE이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1. Spiralling
2. The Lovers Are Losing
3. Better Than This
4. You Haven't Told Me Anything
5. Perfect Symmetry
6. You Don't See Me
7. Again & Again
8. Playing Along
9. Pretend That You're Alone
10. Black Burning Heart
11. Love Is The End
훌륭한 앨범과 함께
이런 훌륭한 비쥬얼로 돌아왔습니다.
(핑크 는 특별히 제가 무한 반복중인 곡들 ㅎㅎ)

이런이런.
톰 채플린, 리처드 휴즈, 팀 라이스 옥슬리.
모두 너무 세련되졌군요.
비쥬얼을 미는 그룹이래도 믿겠음.
하지만 이들이 원래 이랬던 건 아닙니다.
다들 오해하실까(?) 준비한
KEANE의 예전 모습들!
영국 어디 시골마을 청년회 분위기였던 시절.

멤버들이 사이가 안좋았던 땐가요?

이건...톰의 표정으로 봐선
강한 남자 컨셉?

이건... "우리도 사실 락한다!" 버전.

또는 밤을 헤매는 맨인 블랙 모드.

그나마 이때가 가장 좋군요.
근데 왠지 포샾을 너무한지, 그림 같은? ㅎㅎ
팀은 이때가 오히려 이시절이 그립겠군요.

이랬던 KEANE이 ...
완벽 세련,쉬크,댄디 보이들로 돌아왔습니다.
그중 가장 변화가 눈에 띄는 가운데 있는 보컬 톰.
그의 예전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무대에선 사랑 받았던 톰.
하지만 어디 길에서 마주쳤음
참 측은했을 비쥬얼.

이랬던 톰이....
이번 앨범을 위해 기타도 배우고.
또 살도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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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나 멋진 댄디가이로 돌아왔습니당~!!
영국 신사가 될 줄이야...ㅠㅠ

이렇게...KEANE은 영국을 대표하는
오디오와 비디오를 모두 갖춘.
완소 밴드로 거듭났습니다. ㅎㅎ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듯...

이렇게 오랫만에 한곡 한곡이 다 좋은 앨범을
선물해준 KEANE ~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블로그에 올리려하다
클럽에 먼저 올려봄네다. 애정으로 만든거니 사진 순서가 틀려도 너그러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