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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

배원용 |2008.11.12 11:31
조회 38 |추천 0

행복했다 어제의 모든 시간들이

 

QT로부터 시작된 우리의 만남

혜영이와 함께 온 다른 여동생들

그리스도 안에서 같이 서로 소중한 나눔을

뜨거운 인간애로 비롯된 사랑하는 감정을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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