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는 이번 대회에 타쿠마가 자신인 은퇴했기 때문에 대신 유리를
출장시킨다고 하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유리가 필사적으로 거부를 하자 유리를 좋아하는 로버트는
조목조목 따져가며 유리를 설득한다.
결국 그녀도 용호의 권 팀으로 출장하게 된다.
승리메시지-
- Haste makes bruises, guys. Now split before I get mad.
서두름이 상처를 만든다, 짜식아.
내가 광기에 빠지기 전에 어서 사라져.
- You guys were as tough as noodles. What a bore!
너희들은 '국수'와 같이 강했어. 지루했다!
- Geez, that was pathetic! Pull yourselves together!
저런, 애처로운걸! 모두 다 덤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