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들이 잘 따를 정도로 잘낫답니다...
저는 키 184센티, 몸무게 82킬로, 얼굴은 장동건 보다 더 잘생겻다는 소리 듣고
몸매는 권상우 뺨을 후려칠 정도이고 운동이란 운동은 못하는게 없고 또한 공부도 잘하고....
지금은 서울대 3학년 복학햇고..군대는 북파공작원 출신이라 무술쪽에도 일가견이 있고...
정말 못난게 없는 오직 잘난 것만 있는 대한민국 예비역 이랍니다..
이렇게 잘낫기 때문에 여자들이 저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길 가다가 뒤를 돌아보면 언제나 일렬로 여자들이 수십명 따라오고 있고.........
그래서 제가 뒤돌아 보고 씨익 한번 웃어주면 여자들 거품 물고 쓰러지고...오빠..~~~~~~ 하면서
막 안길려고 하고.......저 왜 이렇게 잘난거죠???
이번 피서때는 대천 해수욕장을 친구들과 갔더랫죠...
그런데, 왠 여자들이 저를 쳐다보는지..원...밖에 나가기가 두렵더군요....
진짜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침 질질 흘리는 아줌마도 있더군요...
제 몸매가 워낙 날씬한 데다가 북파공작원 출신이라 온통 근육질.....아줌마들 옆에 남편있는데도
저 쳐다보느라 정신없더군요..그러다가 남편한테 혼나고.....
그래서 멋드러지게 수영솜씨를 뽐내죠....북파공작원 시절 수영 죽도록 해봣으니 해수욕장에서
하는 수영은 장난이죠...수영으로 쭉쭉 물살을 해치고 나가면 여자들이 놀다말고 저를 바라보면서
팬티 안 벗겨지나 보는 양 제 아래 쪽만 뚫어져라 쳐다보고....참..난감합니다..벗을수도 없고...
워낙 대물이라.....수영복이 찢어질라 합니다...
저 왜 이렇게 잘난거에요..도대체가......좀 적당히 못나보고도 싶어요....근데 왜 이렇게 잘나서
뭇 여성들의 시선을 한 눈에 받냐고요.....이상...잘난 남자 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