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대학 졸업후 한창 직업인으로서 노부모님을 봉양해야할 세월을
도를 닦는답시고 가정을 돌보지 못한 , 불효대죄 탓,,ㅡ ㅠ.ㅠ
아버님께 제대로 봉양 한번 못드린 채 눈물로 여의고
어머님을 80평생 살림고생만 시켜드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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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느날 깨닫고 보니 효도란 본시 석순의 이치와 같아서,,,
부모님의 사랑을 단비처럼 받아 자랄 때 매일 매일 부모님을 받들어야
서서히 그 덕성이 마치 석순처럼 자라나 하늘의 종유석과 만나는,
그 결과 人乃天의 세계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 천국의 이치더군요
......
그래서 남은 평생을 저는 늘 눈물로 회한하며,
제가 개달은 이 유일한 바른 진리를 제가 세상에 남기고픈
유일한 사명으로 여겨요~!
마치 저처럼 뒤늦게 어느 날 효도해야지 깨달아 봐야
반드시 청개구리 개울가 부모무덤에서 울게 되는 우화의 업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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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젊으신 여러분들은 불효자 저를 반면 교사로 삼아
저같은 죄인이 되지 마시고 늘 부모님 생전에 효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