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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도난으로 인한 사건인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도움좀주세요

정용주 |2008.11.15 17:35
조회 77 |추천 0

10월 8일 수요일 저는 학교임원회식으로 인하여 친구네집 앞인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 위치한 대전대앞 진원주택에 오토바이를 주차하고 회식을 다녀온뒤 친구네집엘 갔는데 오토바이를 도난당했습니다. 그리고선 바로 신고를 하여 범인을 찾아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4일뒤인 11일 토요일 은행동중앙로지구대의 연락을 받고 오토바이를 찾으러 은행동 지구대에 갔습니다. 가서 제 오토바이가 맞는지 확인절차를 밟고 조서를 썼습니다. 하지만 쓰면서 오토바이는 직접 보지못하고 사진으로 제 오토바이에 장착되어있던 부품들이 없어졌다고 지구대경찰아저씨들에게 말씀을 드리면서 조서를 쓰고 키로 오토바이 가져가라고 아저씨께서 친절히 제 오토바이가 있는 선화동지구대에 데려다주셔서 선화동지구대에 가서 오토바이를 찾았습니다. 오토바이를 본 순간 저는 경악을 하였습니다. 엄청 많이 부수어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경찰아저씨께 오토바이 수리비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라고 물었을 당시 얼마 나올꺼같지도 않은데 아가씨 돈으로 그냥 조금 고쳐서 타요~어차피 애들 부모님이 안해줄꺼라고 걔네 어차피 문제아고 학교도 안다니는 애들이라 안해줄꺼라고 제 돈으로 하라고 막 이런 말씀밖에 안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내일 오토바이 수리 견적서 해서 가져올테니깐 부모님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씀드렸지만 번호도 알려주시지않고 내일 수리견적서 가져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이 일요일이라 센터가 문을 열지 않아 그 다음날인 월요일 바로 우송대 앞에 있는 코아모터스에 가서 수리 견적을 문의하고 어디어디 파손이 되어있는지 확인한뒤 은행동지구대에 찾아갔는데 지구대에선 이미 경찰서로 넘어갔으니 일주일뒤에 경찰서에 찾아가서 견적서를 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5일정도 뒤에 중구경찰청 여청소년계를 찾아가 제 상황을 말씀드리고 견적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형사 여자분께서 집에가서 기다리고 있으면 연락을 주신다고 집에가서 기다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이기 때문에 몇일 몇날을 계속 학교를 다니며 기다렸습니다. 오토바이 핸들도 많이 흔들리고 상태도 안 좋아서 거의 안타고 집에 그냥 고의 모셔두기만 했습니다, 중고로 산지 얼마 되지않아 분실한거라, 또 제가 학생신분이라 돈이 없어 수리를 하지 못해 그냥 계속 집에 주차해두기만 하다가 너무 기다리는게 화가나서 제가 직접 다시 중구경찰청 여청소년계에 찾아가서 피의자 이XX에 대한 부모님전화번호를 달라고 제가 직접 말씀드려서 수리비 받겠다고 여경찰관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알려드릴수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집에 가서 기다리라고 밖에 말씀을 안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또 다시 집에서 기다리는데 몇일 뒤 그 여경찰관님께 전화가 와서는 수리비가 왜이렇게 많이 나왔냐? 며 물으셔서 제가 직접 오토바이 수리 아직안했으니 오토바이를 가지고 가서 보여드리겠다. 직접 보시면 수리비가 왜 그리 많이 나왔냐는 말씀을 못 하실꺼다, 직접 보여드리고 오토바이 분실전에 사진을 보여드리겠다고 말씀드렸더니 ! 아니다 그렇게까진 안해도 된다. 다시 연락을 주겠다. 이러셔서 제가 아니다 제가 직접 피의자 이XX네 아버님과 전화통화를 하겠다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조금더 생각해보고 연락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작정 다시 기다리는데 어느덧 한달이 지나서 전 너무 화가나서 또다시 중구경찰청 여청소년계에 찾아가서 왜 한달이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냐 난 빨리 오토바이를 수리해서 타야한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XX한테 전화번호 줬는데 연락이 안갔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안왔으니 내가 화가나서 찾아왔다라고 말씀드렸더니 그제서야 xx전화번호와 XX아버지전화번호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받자마자 학교 수업 때문에 학교엘 가서 수업을 빠지면서까지 xx아버지한테 전화를 했는데 전화번호가 달랐습니다. 하지만 xx군과 통화를 해봐서 아버지 전화번호를 다시 알아낼수 있었습니다. 근데 xx아버지께서는 이미 이 일은 끝난걸로 알고계셨다고 했습니다. 저는 수리비 때문에 쩔쩔매고 있었는데 이일은 벌써 끝난문제고 자기 아들은 오토바이 훔친건지 모르고 잠깐 타다가 무면허로 걸린 죄밖에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아들은 범인이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또 이게 무슨 소리인가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드리겠다하고 하루가 지나갔는데 동구경찰청 강력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제가 미용을 하는 아이기 때문에 대회가 있어서 대회 때문에 전화를 제때받지 못해서 다음날에서야 그 형사분과 통화를 했습니다. 형사분께서는 범인이 4명이 있는데 그 4명중 1명 어머님이 저랑 통화를 하고 싶어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 번호 알려주셔도 상관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정말 황당한건 1달이 지나서야 저는 제 오토바이 훔쳐간 범인이 4명이란걸 알게 됐고 제 사건이 동구경찰서에 접수되어있었다는 자체부터가 황당했고 중구경찰서에선 이미 이xx 아버지께 사건이 해결되었다고 말씀드렸다는것부터가 화가 나 있었습니다.
그러고선 그 다른 1명 어머님인 김xx군의 어머님과 통화를 해보았는데 왜 처음부터 수리비를 요구하지 왜 애들을 강력반까지 신고를 하였냐고 저한테 화내듯이 말씀하셨습니다. 전 분명 처음부터 수리비 청구할꺼라고 말씀드리고 그 은행동 파출소때부터 애들 학생이라 심하게 처벌당하는거 원치않다고 경찰관아저씨랑 웃으면서 조서썼던게 기억이 나는데 어느덧 동구경찰청 강력반에 제 사건이 접수되어있다는 자체부터가 황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주머니께서 말씀하시길 진짜 오토바이 훔친애들은 벌써 또다른 오토바이 사건으로 소년원에 들어가 있으니 수리비는 못받을 것이다. 우리아들은 잠깐 탄 죄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전 정말 황당했습니다. 제 사건이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들 사건은 종결되었다고 말씀하시고 전 애들 처벌 원치 않는다고 말했는데도 어느덧 애들은 동구경찰청에 접수되어있다는 사실부터가 황당했습니다. 또 11월 14일에 동구경찰서에서 제사건이 종결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아주머니께서 말씀해주신거였습니다. 이제 제 사건은 검찰로 넘어가니 검찰에 가서 얘기해라. 아니면 빨리 민사를 걸어서 다른 가해자들에게 수리비를 받던가 하여라 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저는 일이 커지는 것도 원치 않았는데 제 의사는 무시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애들 문제아 취급하면서 넘겨버리고 전 수리비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 합니까?
동구경찰청에 강력반에 김xx 형사님과도 통화해보았는데 제 사건에 가해자들 이름이나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니깐 알려주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전 피해자인데 가해자들 이름조차 알수없었습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분명 이 사건은 제가 처음부터 수리비만 받으면 될 문제였는데 애들을 자기들 마음대로 검찰로 넘겨서 수리비도 받을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김xx군 어머님을 만나서 가해자 이름 알아내긴했지만 연락처조차 몰라서 정말 민사를 청구하지 않으면 전 수리비도 받지못하고 애들은 다 처벌당한다고 합니다. 또 가해자 5명이라고 김xx군 어머님이 알려주셨습니다.

경찰서에선 저에게 아무런 정보도 주지 않고 사건이 어떻게 흘려가는지도 알려주지않고

아니 안 알려줄꺼면서 왜 기다리라는 소리는 왜 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김xx군 어머님이 제 오토바이 상태를 보시고 개인합의라도 해서 수리비 약간은 주셨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면 김xx군은 진짜 잘못도 없는데도 합의하자고 이렇게 달려드는데 다른 애들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전 정말 황당합니다.
왜 다른 애들 부모님은 경찰들이 이 사건은 종결되었으니 신경안써도 된다는 말을 하는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전 정말 민사신청 해야하는 겁니까?
그리고 경찰들 마음대로 검찰까지 넘겨서 제가 수리비 받을라면 직접 검찰서 가서 사건번호쳐서 해결해야된다던데 전 정말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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