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할줄 모르고 매번 불평만 하는자들이,
과연 하느님의 진노안에서 살아남기를 바라는지...
겁이 없는건지 개념을 상실한건지...
말도 안되는 불평들을 하면서...
감사는 커녕 고마움도 모르고
매일 하느님께 요구만하고 있다...
하느님은 그들이 불쌍하여 그 기도를 들어주실지도 모르나,
응답이 없으면 바로 하느님을 외면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대체 하느님을 무엇으로 생각하기에 하느님을 농락하는가????
!!!!

감사할줄 모르고 매번 불평만 하는자들이,
과연 하느님의 진노안에서 살아남기를 바라는지...
겁이 없는건지 개념을 상실한건지...
말도 안되는 불평들을 하면서...
감사는 커녕 고마움도 모르고
매일 하느님께 요구만하고 있다...
하느님은 그들이 불쌍하여 그 기도를 들어주실지도 모르나,
응답이 없으면 바로 하느님을 외면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대체 하느님을 무엇으로 생각하기에 하느님을 농락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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