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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한 쓸쓸함

김유진 |2008.11.16 00:31
조회 35 |추천 0


 

기억속에서도,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지겠지
그때 난, 아무런 접점을 가질 수가 없었다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고백조차 할 수 없는 겁쟁이처럼-
지금의 상황이 무너지는 것을 너무나도 두려워한 나머지,
단지 모든 것을 방관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희미한 쓸쓸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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