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주가는 개인생활과 일을 분리할 수 없다

오진아 |2008.11.16 03:43
조회 57 |추천 0

음악은 단지 일이 아니라 생활이다
연주가는 개인생활과 일을 분리할 수 없다
아침 7시 반의 탁상시계 소리와
밤11시의 맥주 한잔 사이에 그의 하루가 끼워져있지만
한주일의 끝은없다. 주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9시부터 5시까지일하고
그후에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여가를 즐기는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

사생활에서의 스트레스는 연주에 영향을 주고
연주에서의 스트레스는 가정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연주회의 막이 오르면 무슨일이 있어도
무대에 올라가 냉정하게 자신을 연출해야한다

 - The Juilliard School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