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다...왠지 모르게 익숙한 슬픈 기분이 느껴지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카일 XY 란
미국드라마 시즌1 시작부분의 한 장면으로
아무 기억도 없이 숲에서 깨어난 카일이
결국 청소년 보호소로 들어와 처음 식사를 하는 장면이다
솔직히 중간 중간 주인공 외
슬픈 느낌을 방해하고 있어서
카일이 먹는 모습만을 편집을 할까 했지만...
음악이 끊길까봐..(솔직히 약간 귀찮기도 했다...^^;;)
드라마 전체 내용도 SF 미스테리 라는 굵은 줄기 안에
사람과 가족에 대해 담아 놓은 꽤 잘 차린 한 상 같은
이야기기에 마음에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