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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장경은 |2008.11.19 00:12
조회 32 |추천 0


그들은 정말로 좋은 친구였다.
그들은 짓궂은 장난을 하며 놀기도 했지만,
또 전혀 놀지 않고도, 전혀 말하지 않고도, 있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함께 있으면서도,
전혀 지루한 줄 몰랐기 때문이다.


- 장 자끄 상뻬 「얼굴 빨개지는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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