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부르는 키스 : 립스틱에 납이 들어있다!
몇 몇 립스틱이 납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여성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세계 최대의 명품기업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가
소유한 명품 화장품 크리스챤 디올의
디올 어딕트 positive red 립스틱이 납을 함유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파장은 일파만파로 더욱 번지고 있다.
화장품 안전을 위한 U.S.그룹 캠페인이 독립연구단체에
33개의 브랜드 립스틱의 납 수치 검사를 의뢰한 결과,
이들 립스틱들 중 상당수에서 납이 검출됐다.
검사된 립스틱의 61퍼센트가 기록할 만한 납 수치를
보였으며 1/3 가량은 섭취물의 미국 납 허용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올 립스틱은 허용 기준치의
2배 이상에 해당하는 납을 함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저:
시드니 모닝 헤럴드- 2008년 7월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