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의 가을날이 황금처럼 느껴진 하루.
이렇게 노란색이 이쁘게 황금빛처럼 느껴지는 자연의 느낌.
어떤물감으로 이런 빛을 느낄 수 있으리요.
눈으로 담은 느낌, 이 작은 카메라 렌즈로 다 표현하기란 참 힘들다.
시간,공간,바람,하늘,햇빛,공기,비,작은벌레,새,사람들의향취,
모든것들이 하나의 우연이 아닌 자연의섭리로 이루어낸 것이라면
어느것 하나 소중안한것이 없다는것을
이런 자연들도 하늘이 살펴주시는것을
하다못해 우리인간을 이보다 더 사랑하시는 그분의 뜻을
우린 가끔 망각하며 한탄해 하며 살아가고 있진않은가.
우리가 사람됨을 알고 감사하며 이 모든것을 누리고 사는것에 대한
하늘의 뜻을 우연이아닌 태초부터 계획하심에
오늘의 나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