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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써 흥한자 말로써 망한다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사람들.......

손정민 |2008.11.20 14:56
조회 787 |추천 13

첫번째.. 강병규씨..

 

그는 말로 사람들을 현혹해.. 말로.. 국민들을 유혹해.. 말로..

 

돈을 벌게되고.. 그 돈의 주체를 감당하지 못하더니.. 말로 또 다른 사기를 낳아..

 

말로.. 유인촌 장관을 꼬셔.. 말로.. 응원단 조직하여.. 말로.. 응원가서 열심히 흥청망청..

 

놀면서 야그하면서 쓰다가.. 말로.. 잘못된 일이 밝혀지니.. 말로 거짓을 해명하려다..

 

사람들의 조사에 의해..... 말로서 끝까지 버티다가.. 도박사건까지 연루되어.. 지금은..

 

말을 하지 못하게 되니.. 도망갔네요.. 말로써 흥한자 말로 흥한다라는 걸 보여준 사람이지요

 

 

두번째.. 지만원씨...

 

뭐 난 사실.. 한국에 온지 2~3달 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이 사람에 대해서 뭐라 할 말이 없지

 

만.. 하지만 이번에 문근영님 기부사건으로 한 말이.. 저에게는 이 사람의 말이.. 완전..

 

잘못되었다는 걸 여실히 알게 되어.. 글을 쓰지요.. 좌익세력 운운하며.. 따뜻한 마음을

 

가진 문근영씨 가족들의 마음에 비수를 꽂은 사람.. 저 역시.. 이 사람이 그 뒤에 온

 

후폭풍을.. 벗어나지 못해.. 해명에 급급한.. 바보같은 사람.. 말로서 흥한자 말로 망한다

 

이 이야기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민들의 불신은 하늘을 찌르지요..

 

 

 

 

 

 

네번째.. 유인촌씨..

 

장관님으로 계시지만.. 장관님이 아니라 사람 대 사람으로서 그가 한 말에 대해서..

 

함 해봅시다.. 이 전에도 난 그에 관해 글을 썼지만.. 난 그에게 국민을 위해 선처하라..

 

국민에게 선처해 달라는 글을 남겼지만.. 당신은.. 말로 남을 욕하고.. 남을 비난하고..

 

그래도 공인이라고.. 사과 기자회견으로 말을 하셨지요.. 하지만 어느 국민이 당신의

 

말을 믿습니까 이 사람아.. 이미 당신은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잃었고.. 당신이 살 길은

 

기분좋게.. 사퇴서를 MB에게 제출하면 그만이랍니다..

 

당신이랑 강병규.. 형동생 한다구요? 형동생 하니까.. 강아지 풀뜯어 먹는 짓을 하고 있지..

 

내가 내 생각으로 용서할 수 없는 두사람이 당신들입니다.. 국민에게서 웃음과 울음을

 

팔아 돈을 벌었으면.. 국민에게 헌신할 줄 알아야지.. 당신들은.. 내가 단언하지요..

 

이미 망할거란 글을 썼지만.. 또 한번 일들이 일어날 것을 제가 단언하지요..

 

 

 

 

그리고 마지막... 이명박 대통령..

 

저는 당신이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당신에 대한 제 믿음과 신념이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 세계에서 어떠한 말을 하더라도.. 난 거기에 대항하였지만..

 

이제는 진정으로 알았습니다.. 당신께서 공약한.. 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제 전재산(집빼고)을 사회에 환원하겠습니다.. 라는 그 말에.. 제가 넘어간 바보지요..그게..

 

2007년 12월 2일 즈음 이였는데.. 참 호주에서 바라본 당신은 제 우상이었지만..

 

사람의 말을 믿은 대한민국 국민들은.. 당신을 통해서 제일 큰 교훈을 얻었지요..

 

말로서 흥한자가 말로서 망한다라는 교훈.. 시장일때 사장일때.. 많은 행동을 하여서..

 

국민들의 신뢰감을 얻었지만.. 당신이 대통령이 된 이후부터 사소한 일들에 대해..

 

약속을 지키지 않으니.. 당신은 말로 최악의 상황을 겪게 될 대통령이란 사실...

 

당신 정당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 하기 위해.. 별의 별 짓을 다했지만..

 

뜻있고 정의로운 사람들은 지켰고.. 그걸 본 국민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위대함을

 

느꼈지요.. 노 대통령께서 말만 하셨는지.. 국정 운영할때..말만 하셨는지.. 행동도 같이 한

 

대통령이랍니다... MB님 당신께서 배워야 할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라.. 전임 대통령이지요

 

..

 

 

 

 

 

 

 

 

한번 정리해 봅시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양의 탈을 쓴 늑대라는..

 

사실입니다.. 진중권씨 지만원씨는 양의 탈을 썼다라고 하는 비난을 할 수는 없지만..

 

그분들 역시.. 말을 하는 사람이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제 견해하에 글을 남깁

 

니다.. 양의 탈을 쓰신 분들이여.. 벗어내시고 국민과 함께 걸어가시지요..

 

죄송합니다.. 그냥 제 견해로 쓴 글인데.. 글이 진중권씨에 대한 글이 쌩뚱맞다 하셔서..

 

제 불찰로.. 삭제 하였습니다^^..; 제가 조금 더 진중권씨에 대한 글들을 보니..

 

잘못된게 아니네요.. 뭐 사람은 100번 잘하고.. 한번 실수하면.. 그것밖에 안보여서..

 

저 역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시는 분은.. 그냥 제가 인용할 게 없어서 사용했어요-_- 양의 탈을 쓴 시컴한 늑대..

 

미안합니다..ㅠ.ㅠ 님을 사용해서.. 저작권 침해라면 달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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