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이 나는데,
울지 않았다.
나는 이제 곧 26살이 될테니까.
이깟 슬픔은, 슬픔이 아니라고
꾸역꾸역 눈물을 숨겼다.
그리고,
더 많이 웃고 떠들었다.
그런데,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by. ji ♥

눈물이 나는데,
울지 않았다.
나는 이제 곧 26살이 될테니까.
이깟 슬픔은, 슬픔이 아니라고
꾸역꾸역 눈물을 숨겼다.
그리고,
더 많이 웃고 떠들었다.
그런데,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났는지
아무것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by. 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