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힘든일이 있어도..
죽고 싶은 마음이 수천번 들어도..
당신을 향한 그리움과
가슴이 찢어질듯한 보고픔은..
그어떤 아픔보다 못하다는걸 깨달았을때..
난 혼자였고..
내 하루의 일과는
술 또는 눈물이 되버렸다.
다시...다시....
돌이키려 해보지만....
당신의 남자였던 내가 해줄수 있는건..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랑을 찾아갈수 있도록..
놓아주는것 뿐이다..
난 아프겠지만...
난 힘들겠지만...
당신의 사랑이었던 내가 해줄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
사랑했던 사람의 마지막 선물....
lee seung h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