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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명대사...

이몽룡 |2008.11.21 19:42
조회 560 |추천 2

 

롤로노아 조로

 

-천국에까지 내 이름이 미치도록 세계 최강의 대검호가 될 겁니다!


-배에 난 상처보다…당하기만 해서 흠집난 내 명성이 더 중상이다.


-난 검사라 지칭하는 녀석에겐 결코 단 한번이라도 져 줄수가 없다!!


-검사로서 강적을 목표로 정한 그때부터 목숨따윈 이미 버렸다.

 

-등짝의 상처는 검사의 수치다

 

 


밀짚모자 루피

 

-난 말야…해적왕이 될거야!

난 죽어도 좋아! 내가 되겠다고 결심한 거니까. 그 때문에 싸우다 죽는 거라면 괞찮아.


-난 해적왕이 될 남자다!

 

-이름을 버리고 바다에서 도망치려는 해적한테 내가 질 턱이 있나! 해적이 이름을 버리는 건 죽을 때 한번만으로 충분하다! 내 이름을 평생토록 기억해둬라. 난 해적왕이 될 사나이니까!


-여기가 내 무덤인가…네 무덤인가 내 무덤? 아니…네 무덤일테지! 이런 총알창이나 철침 망토 따위로 내 무덤이 결정되진 않는다! 여긴 내가 죽을 곳이 아냐!


-손발만 자유로우면 승산은 있다!

 


붉은머리 샹크스

-총을 뽑았으니 목숨을 걸어!

그건 위협의 도구가 아니라는 얘기야.

 

 


우솝

 

난 아버지가 해적인 사실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어!! 용감한 바다의 전사란 걸 자랑으로 생각해!! 네 말대로 난 허풍쟁이지만!! 내가 해적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그 긍지만큼은 속일 래야 속일수가 없어!! 난 해적의 자식이다!


사람들은 내일도 변함없이 평화로운 하루가 될 줄 알겠지. 두고 봐라. 난 이 해안에서 해적놈들에 맞서 싸울 테다!! 진짜 거짓말로 만들어버릴 테다!! 그것이 거짓말쟁이인 내가 해야 할 도리인 것이다! 


팔둑에 총알이 박혀있어도, 사람들한테 쫓기는 신세가 되었어도. 이곳은 내가 자란 마을이다. 난 이 마을이 좋아!!


너희들은 절대 못 지나간다! 난 언제나처럼 거짓말은 한 것뿐이었으니까! 마을엔 언제나처럼 평온한 하루가 시작되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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