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가 이렇게 또 날 멜랑꼴리하게 만드는지.
깜깜한 밤만되면 온갖 감상에 젖게되는 나.
빗소리마져 슬프게 들리는 밤.
난 뭘하고 있는건지.
자책하고, 후회하고, 멍하니 앉아있다가
멍하니 잠드는 밤.
내일밤이 되면 또다시 내일을 후회할 나.
후회 안하게 하면 되는데 왜 안될까.
오늘도 깊이
생각에 잠긴다..
몇년 뒤 쯤이면 달라질꺼라고 믿어.
그정도 시간으론 달라지지 않을꺼란걸 알면서도
그래도 믿어.
-mj

뭐가 이렇게 또 날 멜랑꼴리하게 만드는지.
깜깜한 밤만되면 온갖 감상에 젖게되는 나.
빗소리마져 슬프게 들리는 밤.
난 뭘하고 있는건지.
자책하고, 후회하고, 멍하니 앉아있다가
멍하니 잠드는 밤.
내일밤이 되면 또다시 내일을 후회할 나.
후회 안하게 하면 되는데 왜 안될까.
오늘도 깊이
생각에 잠긴다..
몇년 뒤 쯤이면 달라질꺼라고 믿어.
그정도 시간으론 달라지지 않을꺼란걸 알면서도
그래도 믿어.
-m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