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통해 마음 다스리기를 배우게 하신다.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나를 이렇게 잘 아시는 우리 주님
필요한 사람들을 통해 나를 다스리신다.
눈물이 있고, 속상함이 있고, 어처구니 없는 상실감도 있지만
그 것 없이는 배울수도 다스릴수도 없는 것이기에
감당할 만큼, 필요한 때에 그렇게 하신다.
주님의 마음, 사랑, 긍휼..
그 모든 것이 내것이 될 것을 소망하며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기꺼이 내 마음을 내어 드린다.

사람을 통해 마음 다스리기를 배우게 하신다.
이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나를 이렇게 잘 아시는 우리 주님
필요한 사람들을 통해 나를 다스리신다.
눈물이 있고, 속상함이 있고, 어처구니 없는 상실감도 있지만
그 것 없이는 배울수도 다스릴수도 없는 것이기에
감당할 만큼, 필요한 때에 그렇게 하신다.
주님의 마음, 사랑, 긍휼..
그 모든 것이 내것이 될 것을 소망하며
오늘 하루도 즐거움으로 기꺼이 내 마음을 내어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