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trange

박은경 |2008.11.23 10:35
조회 44 |추천 1


       언젠가부터 나는、먼저 상처받지 않기위해
      내가 먼저 모진말로 상처를 주는 사람이 되었다。

           누군가를 좋아할 때도 이젠..
        눈길은 먼저주되、마음은 다 주지않는
           이상한사람이 되어버렸다。

         정말 나도 모르는 언젠가부터....。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