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쵸니는요... 노무그냥~ 노무그냥~~
손을 휙휙 저어가면서 말하는 액희 오라버닝.
노무 그냥.... 모??? 말을 해 액희야 ㅋㅋㅋ
자기가 해놓고도 웃겼는지 어깨를 들썩이면서 웃어요 ㅋㅋ
인기투표의 결과, 0표를 받은 준쭈.
준쭈 집에 갈래영...........ㅠㅠ 힝....... ㅠㅠㅠ
얘들아!! 오또케 우리 준쭈한테 이르냐구요~
당당한척 하지만 실은 가슴 아픈 우리 준쭈 T^T
혜련씨 쳐다보며 짓는 표정 좀 보세요...
으이구~ 오또케~ 우쮸쮸쮸 ㅠㅠㅠㅠㅠ

어린아이들의 마음을 빼앗겠다 호언장담 하지만
제동씨의 말에 좌절하는 울 액희 ㅠㅠㅠ
준쭈야!! 곡죵마!! 할수이쏘!!!!!!!!!!!
출처 : 네멋
우리 애기 우쮸쮸쮸~ 가슴아퐜어용? T^T
후출처 : 동네방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