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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표받고 집에 가는 우리 준쭈.. 오또케..... 우쮸쮸쮸~ T^T

양혜숙 |2008.11.23 15:37
조회 1,318 |추천 109

유쵸니는요... 노무그냥~ 노무그냥~~
손을 휙휙 저어가면서 말하는 액희 오라버닝.

노무 그냥.... 모??? 말을 해 액희야 ㅋㅋㅋ











자기가 해놓고도 웃겼는지 어깨를 들썩이면서 웃어요 ㅋㅋ













인기투표의 결과, 0표를 받은 준쭈.
준쭈 집에 갈래영...........ㅠㅠ 힝....... ㅠㅠㅠ



얘들아!! 오또케 우리 준쭈한테 이르냐구요~











당당한척 하지만 실은 가슴 아픈 우리 준쭈 T^T
혜련씨 쳐다보며 짓는 표정 좀 보세요...

으이구~ 오또케~ 우쮸쮸쮸 ㅠㅠㅠㅠㅠ













어린아이들의 마음을 빼앗겠다 호언장담 하지만
제동씨의 말에 좌절하는 울 액희 ㅠㅠㅠ

준쭈야!! 곡죵마!! 할수이쏘!!!!!!!!!!!




출처 : 네멋



우리 애기 우쮸쮸쮸~ 가슴아퐜어용? T^T


 

 

 

 

후출처 : 동네방네

추천수109
반대수0
베플안이뻐ㅊ|2008.11.24 00:57
우리 준쭈한테 한표 던집니다.
베플이유진|2008.11.23 22:05
애기들..창민오빠한테교육받고왔니.. 왜너희까지샤몰이... 게다가혜련이모,왜 창민오빠는감싸주면서 준수오빠보고뭐라하시는지..."치사하게 막내껄 뺏냐," 준수오빠가 타고나게 귀여운걸 어쩌라그ㅠㅠ.. 그대신 창민오빠는 시크촹있잖아 앙?
베플김혜숙|2008.11.23 18:30
난 준수에게 한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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