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캐릭터들의 조화와 강마에(김명민),강건우(장근석)의 연기가 돋보이는 ...
몇몇 편견을 가진 사람들은 일본드라마 '노다메칸타빌레'와 비슷할거라 생각하고 보지않은것 같은데...참으로 안타깝다...
내가 알기로 노다메칸타빌레는 젊은 사람들의 사랑이야기와 음악이야기에 촛점을 맞춘걸로 알고있다.
그러나 베토벤바이러스는 음악을 통한 휴머니티를 보여주고 있다..
꿈과 희망 추억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사람냄세나는 이야기...
난 몇 번을 울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
꿈과 열정을 잃어버린 사람이라면 그리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에 소홀해졌던 사람이라면 꼭 이 드라마를 보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내 감상평은 여기서 끝. 왜냐면 직접보는것이 진정한 감동이니까
인터넷으로 다운받아서 꼭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