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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S05 Start

이정수 |2008.11.27 23:31
조회 24 |추천 0

 

House 가 시즌 5로 우리 곁에 돌아왔다

 

미국엔 정말 다양하게도 많은 M.D가 있다

전에 소개햇던 Grey's amatomy도 있고 ER 도 있고 미국에서의 메디컬 드라마들은 정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다양한 스타들을 일구어 낸 배경이 되기도 한다  실질적으로 Grey에 나온 배우중 열에 5명은 영화 캐스팅으로 이어졌으니 말이다

 

한국에서도 MD가 없는건 아니다 하지만 외국드라마들과 한국드라마를 비교해보면서 보다보면 우리나라는 유독 원샷에 바스트샷도 아닌 얼굴만 나오는 장면이 참 많다... 개인 인터뷰하는것도 아니고 조명은 있는데로 다 모아다 배우의 얼굴에 뿌리곤 반짝 반짝하는 환상적인 피부를 가진 배우들의 자태를 뽐내면서 힘들게 일하는 의사들을 연기한다는 점은  어쩌면 매우 모순적이다....

 

그렇다고 해서 외국 드라마에서도 문제가 없는점은 아니다

아나토미 같은 경우엔 병원은 그저 환자와 의사가 있는 고통과 죽음의 전초기지가 아니라 사랑과 섹스의 파라다이스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섹스가 난무하는 드라마다 심심하다 싶으면 바지를 내리고 쉽게 헤어지고

 

하지만 어느나라던 사랑이 드라마에선 빠질수 없는가보다

누군가를 어떻게든 좋아하고

어떤 방식으로든 사랑하고

서로에게 빠지게 되고... 그러다 헤어지고...

 

하우스에선 그런 바보같은 사랑이야기를 찾아보기 어렵다는게

매우 신선한 느낌이다... 그렇다고 의학적으로 깊이 파고 들어

어려운 느낌을 가지게 하는건 아닌거 같다

한명의 Idiot가다양한 개성의 의사들을 모아 팀을 이루고

서로가 서로에게 Idiot를 외치며 각자환자에 대해 다른 생각과 진단을 내려가며 원래의 현실에 다다르게 된다

 

한가지의 현실에 잇으면서도 우린 서로 얼마나 다른 착각과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되는지 많은 단면을 깨워준다

강하면서도 매우 약한 내면을 가진 닥터 하우스를 보면서는

항상 그는 주변을 살피고 자신의 잘못은 쉽게 인정하면서도

새로운 사실은 쉽게 받아들이며 환자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일께워주는 꽤나 멋진 의사 인듯 하다... 하지만 그에게도 한계란건 잇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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