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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3월/수]Danity kane"Touching my body"

박순정 |2008.11.28 00:06
조회 7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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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몸을사리시지않는모습에 맨날 놀라면서..
도움이 못되어서 늘죄송스런마음뿐입니다...헤헤
노래도 안무도 너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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