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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길이어도

박진희 |2008.11.28 15:09
조회 67 |추천 1


비 내리는 길이어도   윤원규 사랑이란 비내리는 길이어도 같이 걸어가는 것. 비 내리고 바람이 분다고   너와 손잡은 것을 놓은 일은 아닌 것. 사랑이란, 바람부는 날 그 손을 더 힘있게 잡아주는 일. 그 먼 길을 너와 함께 걷고 싶은 마음 사랑의 마음이었다. 삶이 고단하고 힘겨울수록 그 잡은 손을 놓고 싶은 마음은 아닌 것.그럴수록 너의 손을 더 힘있게 잡아주는 일 그것이 사랑이었다. --------------------------------------------------내 마음이 깊은 호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러면 타인의 아픔도 호수에 담고,타인의 고통도 호수에 담고,타인의 간절함도 호수에 담아..내가 혼자 아파버리면 될텐데..그리고는 주님께 간구해야지..주님, 힘들고 지친 영혼을 어루만져주시고..새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능력과 용기를 허락하소서..주님께서 허락하신 비전을 거뜬히 감당할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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