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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10 a 60 ans

안주현 |2008.11.28 15:46
조회 848 |추천 0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경애하고 언젠가 꼭 한번 같이 작업해 보고 싶

 

은 포토그래퍼 이네스 & 비누드 부부의 보그파리 11월호 실린 포트

 

레이트 '10대에서 60대까지'. 메이크업 하나로 여성의 에이징을 표

 

현한 대단히 경이로운 화보다.

 

올해초에두 V 매거진에 실린 탑 모델들의 비포어 & 애프터 화보로

 

무척이나 나의 시선을 잡아두었는데...그들의 포트레이트에 대한 접

 

근 방식은 가히 상상을 뛰어넘는다. 우리가 지독히 남용하는

 

패션과 스타일로 인해 날이 설때로 선 모던의 시대속에서 진정 찾아

 

야 돼는 것은 시간에 비추어진 우리의 본연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싶다. 떄묻지 않은 싱그러운 10대의 얼굴에서 중년을 거쳐 노년의

 

세월의 흔적을 담은 얼굴의 모습까지 표현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리

 

사 버틀러와 . 현재 패션계의 가장 큰 총애를 받고 있는 러블리 차일

 

드 에니코 미할리크, 그리고, 이네즈와 비누드커플이 빛과 시선의

 

조화의 순간을 잡았다.

 

 

 

graceful of aging~~

 

나이 들음의 아름다움. 자연스러운 순리의 고귀함.

 

안티에이징과 보톡스에 열광하는 현대인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한 우리 마음의 거울에 들어온 아름다운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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