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참엔 온 가족이 선오씨 목포 출장에 동행!!
맛있는 호텔 브런치도 먹고
유명한 산낙지와 회덮밥도 먹고(북항에서,산지라 가격이 쌀 줄 알았는데 광주보다 오히려 더 비쌈 ㅠ.ㅠ)
은진이 밥반찬으로 쓸 갈치와 고등어도 사 오고
간만에 엄마도 콧바람도 쐬고 좋다고 하셔
기분 좋은 하루였다
우리 은진이는 점점 사진 찍는 걸 알아가는 모양
포즈와 미소가 예사롭지 않아[
준수는 점점 남자다와지고 ㅋㅋ
은진이 몫으로 치즈케이크
엄마 몫으로 햄버거 스테이크
난 찬물 한 잔 ㅠ.ㅠ
자기만 빼고 브런치 먹어도
해보 준수는 여전히 꺄르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