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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바른 꽃미남 '조인성'

쉬즈성형외과 |2008.11.29 15:19
조회 881 |추천 2
          "조인성은 예의가 몸에 밴 연예인" -리포터 조영구-   이름 : 조인성 출생 : 1981년 7월 28일 신체 : 186cm , 72kg 가족 : 2남 중 장남 데뷔 : 1998년 지오지아 모델 취미 : 모자모으기, 영화보기, 농구 특기 : 농구, 태권도(공인 4단) 별명 : 아랍왕자 좌우명 : 따뜻한 마음으로 강하게 살자 매력 : 눈     피아노 (SBS 수목 드라마) 2001.11.21.~2002.1.10 대망 (SBS 주말 드라마) 2002.10.12~2003.1.5. 별을 쏘다 (SBS 수목 드라마) 2002.11.20 ~ 2003.1.9 발리에서 생긴 일(SBS 주말 드라마) 2004.1.3~2004.3.7 봄날 (SBS 주말 드라마) 2005.1.8 ~ 2005. 3. 13 화장실 어디에요? 2002.11.29 마들렌 2003.01.10 클래식 2003.01.30 남남북녀 2003.08.29 비열한 거리 2006.06.15 쌍화점 2008.12.30         남자들도 인정한다는 간지 폭풍, 조간지 조인성입니다. 저는 조인성이라는 배우를 학교에서 처음 알게 됐어요. 그때 말 없고 묵묵한 반항아 역을 맡았는데, 저 사람 누굴까 하고 참 많이 궁금했었어요. 초반에 조인성씨는 연기력이 너무 부족해서, 하고 싶은 작품에서 하차해야하는 쓴 경험도 맛봐야 했대요. 그리고 그 경험이 자신의 연기 인생에 채찍질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네요.     그 다음으로 이 눈에 띄는 남자를 발견한 것은 논스톱~! 그때, 박경림씨에게 완소 훈남 남자친구역으로 나온 조인성씨는 단연 잘생긴 외모와 훈훈한 키로 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받으며 신세대 스타로 떠올랐죠. 저도 당시 인성아 - 부르는 박경림씨의 걸걸한 목소리와 함께 그런 그녀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던 조인성씨 모습이 오버랩됩니다.        피아노, 대망, 별을 쏘다 하나같이 쟁쟁한 작품이었지만 조인성씨는 그 작품들에서 크게 두각을 보이진 못합니다. 그런 그가 유난히 두각을 드러낸 작품, 바로 입니다. 조인성, 소지섭, 하지원, 지금 당대의 톱스타들이 주연이었지만 단연 눈에 돋보인것은 재벌 역할의 비운의 남자 조인성이었죠. 마지막 총으로 자결하던 씬은 아직도 제 기억에 생생히 남아있어요. 그리고 그때 그 장면을 생각하면 '난 안되겠니~'하는 발리의 주제가도 함께 생각난답니다. 하지원, 소지섭, 조인성을 다 너무 좋아해서, 소장하고 있는 드라마기도 해요. 당시 발리가 끝난 후, 조인성은 처음으로 '연기력'에 대해 호평을 듣기도 했습니다. 여러모로 조인성에게는 이 전환점인지도 모르겠네요.     그 다음으로 조인성씨가 특히 돋보인 작품은 비열한 거리였어요. 이 순수청년, 언제나 해맑고 예의바를것만 같은 훈남이 조폭 역할을 맡는다니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선입견은 영화를 보는 순간 깨졌죠. 거친 말투와, 거친 연기로 조인성도 이런 역할을 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줬으니까요. 그런데 다른것보다, 조인성씨가 죽는다는게 얼마나 슬프던지 개인적으로 진구라는 배우를 좋아하기도 하는데, 진구가 다 밉더라니까요.         쌍화점 영화 촬영을 위해 조인성씨는 최근 오이다이어트를 통해 8kg를 감량해서 화제가 되었죠. 그 마른 몸에 뺄것이 어디있다고 라고 생각한 필자의 의견을 가볍게 무시하듯잉 조인성씨는 참말, 꽃소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인성씨가 참 겸손하구나 하고 느끼게 된 TV 프로그램은 무한도전이었는데, 톱스타임에도 불구 무한도전에 나와 함께 구르고, 제 7의 멤버로 활약해주는게 눈에 띄더라구요. 참 소탈하고 괜찮은 스타구나 하고 느꼈어요.         사실 아직도 조인성씨는 발전 중입니다. 그의 연기는 아직 '연기'라는 느낌이 많이 들죠. 하지만 분명히 그는 발전 중이고 이렇게 계속 발전하다 보면 송강호씨나 설경구씨처럼 연기파 배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더 발전할 멋진 조인성씨 ! 오래오래 훌륭한 배우로 남아주세요.     written by 쉬즈성형외과 에디터 : Apple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마들렌, 비열한 거리, 쌍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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