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HOPE

우재하 |2008.11.29 18:49
조회 68 |추천 0


많이 지쳐보이는 그림속 여인.

가까스로 몸을 추스려 연주하려는것 같다                                

비록 두눈은 가려져있고 수금의 현은 단 하나 남아있지만             

수금에서 나오는 음악도 아름답지 않겟지만                             

소녀는 포기하지 않으려는것 같아 보인다                                 

비록 망망대해에 지구처럼 생긴 공위에 앉아있지만...                 

깊은 절망을 표현한 듯한 이 작품의 제목은 ‘희망’이라고한다

판도라의 상자에 남겨진 희망은 이렇게 눈을 가린 모습이었다고 한다.

 희망과 절망은 때에낼수없고 희망이 의미있는 것은 절망있기 때문일거다.

hop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