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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문푸름 |2008.11.30 01:39
조회 32 |추천 0


어느사람이나 상처없는사람은 없을꺼야

물론 나도 상처가 없다하면 거짓말이겠지?

나에게도 지금 너같은 상황이 있었던적이있어

그래서 난 너한테도 나한테도 화가나

지금너가겪고있는 상처.힘든걸 나도 알기 때문에 

그래서 널이해할수밖에없는 나의 이현실이 말야

너에게 나의 존재는 보이지도 않는,

그저 쾅! 닫힌문앞에서 열릴거라는 희망에

서성거리는 바보가 되어있으니깐 내가너무슬퍼보여

너 정말 밉고나쁜놈이야

그렇게 힘들고 못잊을거면서 도대체 왜

도대체 왜 날 알게된거야?

너가 힘든거,아픈거 알겠는데 그럼나는

너만 생각하지말고 나도 한번만이라도 생각할수없니

나도 힘들고 나도 아픈데 너 너무 이기적이잖아

너에게 하면안될기대하면서

너문자하나하나에 씨름하는것도 이제는

지쳐가는데 한번도 안돌아보는 너말야

 

'너무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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