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사람이나 상처없는사람은 없을꺼야
물론 나도 상처가 없다하면 거짓말이겠지?
나에게도 지금 너같은 상황이 있었던적이있어
그래서 난 너한테도 나한테도 화가나
지금너가겪고있는 상처.힘든걸 나도 알기 때문에
그래서 널이해할수밖에없는 나의 이현실이 말야
너에게 나의 존재는 보이지도 않는,
그저 쾅! 닫힌문앞에서 열릴거라는 희망에
서성거리는 바보가 되어있으니깐 내가너무슬퍼보여
너 정말 밉고나쁜놈이야
그렇게 힘들고 못잊을거면서 도대체 왜
도대체 왜 날 알게된거야?
너가 힘든거,아픈거 알겠는데 그럼나는
너만 생각하지말고 나도 한번만이라도 생각할수없니
나도 힘들고 나도 아픈데 너 너무 이기적이잖아
너에게 하면안될기대하면서
너문자하나하나에 씨름하는것도 이제는
지쳐가는데 한번도 안돌아보는 너말야
'너무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