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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혜린 |2008.11.30 23:13
조회 38 |추천 0

쓸데없는 자존심 내세우면서

조약돌을 던지면 파르르 떨며 총을 쏘는 주제에 

스치듯 난 상처에도 난 다쳤어. 난 불쌍한 사람이야 라는 듯이 지내는 것도 꼴불견이야.

더러운 가슴으로 따듯한 위로 받지도 마.

 

앞.뒤 다른 니까짓거 없어도 그만이고

필요 이상으로 엮일 필요도 없으니 감사할 따름이지.

착각하지마 아무도 널 아쉬워할 사람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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