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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사랑,

김주영 |2008.12.01 11:07
조회 253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8일후면 군대를 가게되는 20살 청춘 입니다.

 

저는 줄곳 여자친구가 한명도 없었습니다.

 

나름 여자친구 있어 보인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그래요,ㅋㅋ

 

허나 제가 좋아하는 여자들은 저한테 결국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이 나이?20살 까지 여자 친구 하나 없었습니다.

 

올해는 아픈일이 있어서 더욱더 체념하고 지내다가

 

교회에서 마음에 드는 아이를 만났습니다,어쩌다 같이 술도 마셔서 서로의

 

마음도 알게 된듯하구요,버스타고 집에 바려다 주는데 버스에서 서로의 머리에 기댄체 잠도 잦어요.ㅋㅋ

 

같이 잠도 잔 사이가 된건가??ㅋㅋㅋㅋ

 

허나 저는 좋아한다는 말만 했지,끝내 사귀어 달라는 말을 못했습니다.

 

좋은 사람만나서  즐겁게 살아야 한다고,이런말을 해버렸죠..

 

곳 군대를 입대해야하니..내가 좋아하는애가 나때문에 기다리게 하는것도 그렇고..

 

군입대 하기전에 여자친구 만들려고 했었거든요,그런데 주위에서 입대하는놈이 여자친구 만들면

 

그건 범죄라고들 하시 더라구요..ㅋㅋ그때문인지 그런말만 했지 뭐에요..

 

할말 다하고 집을 바려다 주는데

 

그여자얘가 갑자기 기역이 안난 다는둥..말 잘해놓고..ㅋㅋ

 

일부러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착찹할 뿐이네요,ㅋㅋㅋ지금은 아무일 없었던 듯이 지내요.

 

차라리 잘된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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