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수 있는 일이라고는 자판에 손가락으로 두들겨 너 자신을 항변하는 일이 고작이다
그러나 여기서 이야기를 끝내려 하지말아라
끝까지 자신의 생각을 관철해 나가라
그것이 의 이다
넌 그 무엇과도 타협해선 안된다
타현하는 순간 너에 영혼에 너 스스로 칼을 드리대는 어리석음을 알아야 한다
또한 그 작고 보잘것 없는 힘으로 누군가를 누르려 하지 말아라
작고 작은 보잘 것 없는 너에 힘을 과시 하지 말아라
저기 땅을 기어가는 개미보다 못한 미력으로 무엇을 하려 하는가
넌 자신에 능력에 올아를 묶은 어리석은 자다
그러나 몸이 불편한들 너에 생각 마저 묶어 놓으려 하지마라
어리 석은 자들에게 내가 고한다
고작 19인치 모니터 안의 세상을 내가 마음대로 주무를수 있다고 네가 신이 된것은 아니다
19인치 모니터를 손으로 가릴수는 있지만 그안에 떠도는 그물 같은 많은 이들에 모니터는 가릴수 없으리라
어리 석은자여 칼날같은 비수로 남음 가슴을 혜집는 자여
거짓으로 날을 세워 그들을 난도질 하려 하는가
어리석은자여
그 비수가 곳 너에게 돌아갈 것이다
각오하고 참회하며 기다려라
작고 작은 여인에게 네가 행한 행동은 참으로 어리석다 이 어리 석은 자여
곳 너에 가슴에 비수가 꼽히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