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이런 사실을 아십니까.
제주도엔 채인점 말고는.
커피를 볶는 커피 전문점이 하나 밖에 없다는 사실을!!
그곳이 이레하우스입니다!!!
현무암으로 만든 돌담과 감귤나무.
아담한 이레하우스 입니다.
왼쪽분이 매니져님~ 바리스타이시죠~
가장 좋았던건 벽날로 입니다.
완전 신기해서 ㅋㅋㅋㅋ
그덕에 안은 훈훈합니다~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 처럼.
내 청춘도 저렇게 타고 있겠지?ㅋ
사장님께서 음악을 좋아하시는지..
스피커는 대박 크고.
지멘스네;;; 비싸죠..ㅋ
카페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습니다.
커피이야기를 해볼까요?
제가 먹은건 예멘이었습니다~
원두커피.
향도 좋고~
아직은 잘 모르지만
커피 산지에 따라 그 맛이 각각 틀리고.
쓴맛 신맛 단맛~ 오묘하기 그지 없지요.
커피 담는 OAK입니다.
여러 곳에서 나는 원두
.
이것이 커피 볶는 기계라네요. 첨보네;ㅋ
전 202호에 묵었습니다.
숙소는 사진이 없네요.ㅋㅋ
가격도 저렴합니다, 주중 주말 모두 오만원.ㅋ
방도 깨끗하고 원목으로 되어있거든요.
싱글베드 2개있는 방도 있고 트윈있는 방도 있고요.
미리 아셔야 할 것은
1. 금연 금주 입니다.
2. TV 없습니다.^^;;
3. 음식을 해 먹을 수 없습니다.(싱크대 없어요)
4. 조금 외진 곳에 쏙 들어가 있어서 전망은 탁 트이진 않아요.
베낭족을 위한 방도 있는데
2인실 이구요. 공동취사장, 공동 샤위실있구요
요금은 1인당 18000원
정말 맘 편히 쉴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 가까이 맛난 해장국 집도 있구요.
아! 카페에 컴퓨터가 한대 있어서 인터넷 사용가능합니다.
카페 영업시간은 9시~22시
정말 좋았던건 사장님 내외분과 매니져님이 정말 가족같이 대해 주셔서 편히 쉴 수 있었구요.
공짜커피도 두잔이나 마셨네요 ㅎㅇㅎㅋㅋㅋ
사장님 내외분 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꼭 다시 가고 픈 곳입니다.
여러분들도 꼭 한번 들러서.
편안함과 향기로운 커피와 여유로움을 즐겨보시길^^
전화 064-723-5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