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스토리..
우리때(?)는 최고의 겨울 영화 ^^
두연인이 소복히 쌓이 눈속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그리고 음악 ....우...우...우....우.우......(소몰이아님 ㅡ.ㅡ;;)
실제로 저렇게 놀면....얼어죽는다... 추워...
연탄심도 있어야 눈사람을 만들지....
패밀리맨...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픈 분들에게 추천^^
일에만 매달려 있는 회색빛 회사원들을 위한 영화
클리프행어...
겨울 하면 이영화가 생각난다..
스딸론 형님이 눈속에서 돈을 태우며 따셔하는 모습이^^
기타. 얼라이브 , k2 , 버티컬 리미트도 있지만 이영화에 더 애정이 간다는^^
사랑의 블랙홀...
겨울때만 되면 어김없이 나오는 이영화..
다소 판타지적이며 유머스럽고 빌머레이의 천연덕스러운 연기가
일품임... 못보신분들은 연인과 함께..
참고로 은행앞에서 시간타임 재며 돈다발 빼내가는 모습에
당장 그마을로 가고 싶었다는 ㅡ.ㅡ ++
러브 액츄얼리.
너무나 즐거운 이야기 너무나 사람들이 기대하는 이야기..
이영화 성공이후 많은 아류 영화가 나왔지만 이영화 만은
못한듯.. 친구의 부인을 짝사랑하며 종이짝 넘기는 그넘이
참 멋있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쓸모없는 행동...
유부녀에게 그러면 잡혀간다는....
러브레터..
캬...여자들이 더 좋아라하는 영화..
영화의 내용도 좋았지만 단 한장면 한대사로 더 유명한 영화
"오 갱기 데스까"
그후 아류 유머들이 "옷 낑거 데스까 " .요강 깨 데스까" 등등나왔지만
이대화 나올때 맘속으로는 "와다시와 오 갱기 데스"하고 싶었다는..
세렌디피티
영화는 조금은 작위적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아련하게 잊어져가는 첫사랑과 이루면 어떨까하는
심리를 잘 간파한 영화 ^^
연인과 함께 추천...
철도원...
하얀 눈이 뒤덮힌 시골 종착역 풍경...
소복히 쌓인 눈만큼이나 그리웠던 기억들..
히로수에 료쿄의 짧지만 강한 연기 ^^
어느새 훌쩍이는 나... ㅠ.ㅠ
당신이 잠든사이에...
너무나 유명한 영화^^
총각 시절 이영화를 보며 나도 잠들어 있는 형이 생겼으면
하고 간절히 바램하기도 +_+
솔직히 근래 개봉한 영화중 가장 무난하고 볼만한 영화
못보신분들 감상하시길.....
그외...
다이하드(크리마스배경),나홀로집에(이거 안본사람있어?),더 씽 (이건 공포영화라),
슈퍼맨(슈퍼맨집이 남극이잖아..북극인가? ) , 바보 (못본사람 보세요)
엘프(이거 흥행안됬어, 모르는 사람은 몰라),박물관이 살아있다(다시보긴 그렇잖아?)
등등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딱히 겨울이라고 하니 떠오른 영화 올려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겨울하면 어떤 영화가 생각 나시는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