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합 종류: 총4종류 나팔백합계,산백,하늘나리,섬말나리계로
나눠줘있다...
꽃말은: 순 결, 깨끗한사랑.....
싱겁게 먹어라!!
( 심부전, 심장수술 후 영양관리)
고혈압, 심부전, 심장 수술후의 영양관리에서는 우선적으로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을 권장됩니다. 우리나라의 식습관을 고려할 때 ‘ 짜지 않게’ 가 아닌 ‘싱겁게’ 먹는 습관이 질환의 관리뿐 아니라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잘 지키고 계신지요?
★ 심부전 영양 관리★
심부전은 심장기능이 약해진 것으로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면 혈류가 감소되고 전신으로 영양소와 산소를 원활히 공급할 수 없게 된다. 이때 체내에도 수분이나 염분이 축적되어 부종, 복수, 호흡곤란 이 유발되며 소화불량, 식욕저하 증가 및 식사 섭취량이 줄어 영양 상태도 불량해 진다. 염분 섭취가 많아지면 체내 수분 축적이 증가되므로 증상을 완화시키고 적절한 영양 섭취를 하기 위해 저염식 (소금 하루 5g으로 제한 )이 권장된다.
또한, 심부전은 관상동맥 질환에 의해서 발병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의 관상동맥질환 위험인자를 관리하는 것이 권장된다.
[심부전 식사 요법
염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
조리할 때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을 허용량만큼만 사용한다.
식사 시에 소금을 더 넣지 않는다.
김치, 장아찌, 젓갈, 소시지 및 햄, 런천미트, 치즈, 생선 통조림 등의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음식 조리 시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는다.
생선을 조리할 때는 소금을 뿌리지 말고 굽도록 한다.
김에는 소금을 뿌리지 말고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발라 굽는다.
찌개류나 짠 국 국물은 먹지 않도록 하고 조리 시에도 싱겁게 간을 맞춘다.
염분은 적게, 음식은 맛있게 조리하는 요령
허용된 양념(후추가루,마늘,생강,양파,겨자,고춧가루,와사비)을 사용하여 싱거운 맛에 변화를 주도록 한다.
신맛과 단맛(설탕,식초,레몬즙)을 적절하게 이용하여 소금을 넣지 않아도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한다.
심장수술 후 영양관리
심장 수술 후의 영양관리는 심부전을 예방하면서 조속한 상처 회복을 도모하고 정상체중을 유지하는데 목적이 있다.
회복기 이후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는 고지혈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사 조절을 유지하도록 한다.
[심장수술 후 식사요법
염분 섭취를 줄여 싱겁게 먹도록 한다.
비만인 경우는 체중을 줄이고, 저체중인 경우 평소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관상동맥질환에 대한 위험도가 높은 경우, 콜레스테롤 및 포화지방 섭취를 줄인다.
.출처:아산병원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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