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여 .. 당신은 날 배반하셨습니다..
지금 당신은 .. 나의고통을 비웃는듯이 .. 아프라는듯이 웃고계십니다 ..
어찌 내 아픔거둬주지않은채 .. 더 큰 고통들을 넘겨주시는지 ..
나는 당신이 주신 나의 11월이 너무 싫습니다 ..
내심장에 너무나도 해롭기에 .. 이 하루하루가 너무나 괴롭습니다 .
하늘이여 .. 당신은 날 배반하셨습니다..
지금 당신은 .. 나의고통을 비웃는듯이 .. 아프라는듯이 웃고계십니다 ..
어찌 내 아픔거둬주지않은채 .. 더 큰 고통들을 넘겨주시는지 ..
나는 당신이 주신 나의 11월이 너무 싫습니다 ..
내심장에 너무나도 해롭기에 .. 이 하루하루가 너무나 괴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