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에 있던 로버트는 스승인 타쿠마의 연락에
일본에 있는 극한류 도장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로버트는 KOF에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되고
처음으로 극한류 공수 전원 출장이라며 즐거워 한다.
대회 후..폭파되는 네스츠 기지에서 타쿠마는 나오지 못하고
무너지는 벽돌에 묻혀 버린다.
그 뒤..속으로야 즐겁지만 겉으로야 슬픈 척 하며 돌아가는
료,로버트,유리의 뒤로 갑자기 돌무더기에서 솟구쳐오르는 주먹.
그것은 타쿠마의 주먹이었다.
승리대사
- If everyone loves a winner, I am freakin' irresistible!
만약 승리자만을 좋아하는 세상이었다면,
난 모든 이에게 매력적인 사람이됐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