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서울독립영화제>가 12월 11일부터 12월 19일까지 독립영화전용관인
인디스페이스와 스폰지하우스에서 열린다. 올해의 슬로건은 <상상의 휘모리> (Storm of Imagination)
강렬한 상상력의 힘이 역동적으로 독립영화 자신에게, 작가와 관객에게 휘몰아치기를
기대하는 희망을 담은 슬로건이라고 한다.
-9;상상이 휘몰아치는 이곳에서, 한 판 신나게 놀아봅시다!-9;

개인적으로는 맨 위의 메인이미지 이전에 만들어졌던 티저이미지 포스터도 마음에 들었다.

9월에 일찌감치 자원활동가를 모집하여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자원활동가를 선발한다.
나 역시 일반 관객보다는 서울독립영화제에 더욱 의미 있고 깊게 -9;관여-9;하고 싶어 용기를 내서 지원하였다.
행사진행팀/기술팀/기록팀/데일리팀/관객심사단을 모집하는데 나는 독립영화제 현장을
취재해서 웹 데일리와 지면 데일리를 제작하는 데일리팀에 지원하였다. 지면 소식지는
몇 년만에 부활하는 것이라 했는데 편집디자인까지 하게 되어서 생각보다 할 일이 많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보는 것이 즐겁다. 얼른 1호가 인쇄되는 것을 보고 싶다 ![]()

푸른 강은 흘러라
강미자 Mi-ja KangⅠ2008ⅠFictionⅠColorⅠHDⅠ77min30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