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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리포트가 선정한 최고의 몸값 배우 '안젤리나 졸리'

김기석 |2008.12.09 16:11
조회 82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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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할리우드 리포트가 올해의 최고의 몸값 배우로 선정

 

최근 프랑스 니스에서 쌍둥이를 출산한 안젤리나 졸리가 2008년

여배우 몸값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줄리아 로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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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앤젤리나 졸리(33)가 올 한해 여배우 중 가장높은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할리우드리포트는 6일 졸리가 올 해 ‘원티드’에 출연해 1500만달러를 받는 등 편당 15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를 받아 출연료 ‘퀸’자리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2위에는 줄리아 로버츠(41)가 편당 1500만 달러를 약간 웃돌아 졸리의 뒤를 이었다. 지난해 1위였던 리즈 위더스푼은(32)은 편당 1400만 달러 정도를 받아 3위로 밀려났다. 이밖에 핼리 베리(42), 니콜 키드먼(41)은 1000만 달러에 약간 못 미쳤고, 인기 시트콤 ‘프렌즈’의 여주인공 제니퍼 애니스턴(39)도 800만 달러선이었다고 할리우드리포트는 전했다. 이같은 여자스타드르이 출연료는 남자 배우와 비교할 때 여전히 커다란 격차를 보이고 있다. ‘핸콕’ 등에 출연한 월 스미스(40)가 편당 약 2500만 달러를 받는 것이 좋은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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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안젤리나 졸리는 유명 배우 존 보이트의 딸이며 역시 유명 배우인 재클린 비셋과 막시밀리안 셸의 대녀로 본명은 안젤리나 졸리 보이트이다. LA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인 존 보이트는 그녀의 어머니인 마르셀린 베르트랑과 1978년 이혼했다. 그래서 안젤리나 졸리의 양육은 전적으로 마르셀린 베르트랑이 맡았다. 그녀는 이 도시 저 도시를 돌아 다니며 자랐고,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성인 보이트를 이름에서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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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1982년 작 <루킹 투 겟 아웃>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으며 뉴욕과 런던 등지에서 모델 생활도 했다. 레니 크라비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경력도 있는 그녀는 리 스트라스버그 학원과 뉴욕 대학에서 연기를 공부한 이후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했고 1993년 작 <사이보그 2>의 주연을 맡으면서 본격적인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첫 번째 남편인 조니 리 밀러와 함께 출연한 1995년 작 <해커스>, 데이비드 듀코브니와 같이 공연한 1997년작 <플레잉 갓>을 거친 안젤리나 졸리는 AIDS로 세상을 떠난 전설적인 모델 지아 마리 카란지의 일생을 다룬 케이블 TV 영화 <지아>로 에미상 여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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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에어콘트롤>, <본 콜렉터>, <처음 만나는 자유>, <식스티 세컨즈>, <툼 레이더>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스타로서 확고한 인기를 얻었다. 출연했던 영화들이 크게 성공한 것은 아니지만 안젤리나 졸리는 특유의 강렬한 이미지와 섹시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며 스스로 바이섹슈얼임을 주장하고 있다. 두 번째 남편인 빌리 밥 손튼과는 서로의 사랑을 과시하는 여러 가지 기이한 이벤트를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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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또한 열성적인 사회활동가로도 유명한데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기구인 UN 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UNHCR)의 친선 대사로 여러 해 동안 활동한 바 있으며 수입의 1/3을 자선 기금으로 내놓고 있다. 빌리 밥 손튼과 결혼 생활을 하던 당시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아기를 입양하여 키우고 있다. 브래드 피트와 함께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공연하면서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턴의 이혼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리기도 했다. 대표작은 <툼 레이더>, <알렉산더>, <처음 만나는 자유>, <지아> 등이며 신장은 1미터 73cm, 캣우먼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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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이번엔 쌍둥이!

 

참으로 다복한 가정이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이번에는 쌍둥이를 가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프랑스 니스에서 제왕절개수술을 통하여 쌍둥이를 출산함으로서 캄보디아 출신 매독스, 베트남 출신 팍스, 에티오피아 출신 자하라와 딸 샤일로를 키우고 있는 이들은 이제 총 6명의 아이를 키우게 됐다. 하지만 졸리는 여전히 또 한명의 아이를 입양할 계획이라고. 그녀는 이미 “가족 내 ‘인종 균형’을 맞추고 싶다”며 “자하라에게도 같은 문화권의 가족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한 바 있다. 오대양 육대륙의 요약판이다.

 

원본출처

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clubcontents-bbsView.do?menuno=3856568-clubno=1548102-bbs_no=0Zjy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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