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오늘 여섯시 이십분경쯤에 여의도역 사번출구근처에잇는
신한은행앞에서 택시를타습니다..
도착할곳은 역삼동차병원사거리였구요..
간단히말하자면,,
택시기사아저씨가 절 강금, 못내리게 문을 잠그며,이상한 골목으로 갈려고햇구요,
막말고 욕을했습니다..
근데 전 제가 당황하고 울고 그러면 이사람이 더제에게뭐라고 할까봐//
당당히 폰을 꺼내들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를걸고있는데,
너지금 신고하냐고, 왜신고하냐고 전화 당장 안끈냐고 소리치면 폰을 뺏을려했고,
그러면서 골목으로 못들어가게됫습니다,(반포ic근처//오른쪽으로가면 아파트공사?암튼 이상한길,,글로가면 우리집 절대안나옴,)
그래서 제가 그틈에 택시잠긴물을열고 내려서 행길, (차들이잇썻슴,,차가조금,막혓슴..)
도로에뛰어들어 도와달라고 울면서 소리쳤습니다,,
근데 그때 택시가 따라와서 창문을 열고 저에게 마구소리지르고 욕하고 다시 타라고 했습니다,
그상황을 다들구경들만하시고 그어느누구하나 차에서내려서 아니 창문조차열지않고 다들 덜처다보고있썻구요,,
그때 어느 차한대가 창문을열어고, 그러더니 택시아저씨가 저에게 뭐라고 하는애기들을 다 들어습니다,
그리고 제가 울며불면 도와달라고 살려달라고,햇더니 얼른 다시라면서,절태워주웟고,
전무사히 그택시 아저씨로 부터, 도망칠수잇썻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요,
절 도와주신분, 그분께 정말 진심으로 다시한번감사하다말씀전하고십었고요,
또, 그택시아저씨인상차기를 전해드릴려고요,
(경창서로갔더니 형사아저씨왈=솔직히 딱까놓고애기해서 차 번호 를정확히모르면 수사를해도 몇개월이걸리거구,
백프로 잡는다는보장도 없다고했습니다,,)
그아저씨 좀 이상했써요, 저보고 교회다니라고 의정부에자기교회에 하나님사진잇는데.
그사진보면서 울면서 기도해야된다고요, 암튼,이상한사이비교회말햇구요,,
그리고 나이는 서른살이랬구요,, 암튼.좀 어딘가 모자른,
보통일반사람은 아닌듯햇습니다..
개인 카드 택시였구요, 차는 흰색 소나타
아저씨 생김새는 피부는 완전 하얀고 스포츠머리에, 전체적으로 통통하진 안앗지만. 얼굴살은 조금잇고,
눈이 인상적이엿는데, 사나운눈을아니였습니다, 작은눈에 눈고리가 살짝쳐저있썻는데,,
속눈섭끝에가 절말 여자를이 화장하면서 찝은것처럼,올라가있섰습니다,,
대충 제가 말한거라 비슷하다십으시면 얼른 내리시구요,,
참 엔콜? 그명함두앞에있썻구 차 옆뒤에두 번호 있섰습니다,,
아무튿 여러분, 저는 정말 운이 조았던거였지 조금 마 늦으시간에 제가 차를탔타고 생각하면,,
정말 치가떨림니다,,
여러분, 저같은 또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이글많이많이 퍼트려주세요!!!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강단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