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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ttro

홍지선 |2008.12.11 02:13
조회 120 |추천 0


점심 먹으러 갔다가 추운 나머지 가까운 곳으로 고고.

창이 넓은 탓에 적당한 일조량과 기분 좋은 음악까지.

피자 종류가 어찌나 많던지,

다행이도 2종류를 먹을 수 있는

half & half로 좋아하는 피자를 반반 시켜서 먹었음

(칼조네로도 먹을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꿀찍어 먹는 치즈 피자는 일품이었던데가

보기 드물게 화덕까지 안에있어서인지  바삭바삭했던 피자.

세여자 모두 좋아하는 느끼한 메뉴덕에

배불르다고 체한것 같다고 해놓곤

뒤돌아서선

Aa에서 5만원어치상당의 디저트를 먹은 대단한 4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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