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 Don"t know。

이용하 |2008.12.11 03:59
조회 108 |추천 0

 

 

 

 

하나씩 알아갈수록

 

'더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아예 애초부터 아무것도 몰랐었던게 낳았을수도..

 

당신의 이름, 성격, 혈액형, 전화번호,,,,

 

그리고 누군가를 좋아하는 스타일 까지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