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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들어와봐

최중현 |2008.12.13 19:58
조회 53 |추천 0

Parting is such sweet sorrow, that I shall say good night till it be tomorrow.

 

작별은 이처럼 달콤한 슬픔이기에 날이 샐 때까지 안녕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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