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1년 동안 촬영 해왔던 개인영상 중 일부를 모아 Parkour Journey 2008 을 편집해 보았습니다. 편집 전에는 예전의 내 모습이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편집을 하면서 이번 한해 동안 스스로 많이 발전했음을 깨닫게 됐습니다. 마치 일기장을 펴서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쉬운점은 8월 말, 디카가 망가지면서 많은 영상을 찍지 못했다는 점이네요.
한국의 트레이서(Traceur), 프리러너(Free Runner) 여러분! 다가오는 2009년을 맞이하여 유종의 미를 거둡시다. (^_^)
- TEAM REAL, 김지호(Ridd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