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
난 신청하면 100%당첨률을 보였다.
단, KFT멤버쉬카드와 가입자민번 要
kft멤버스싸이트>멤버쉽가맹점안내>문화공연>JH커뮤니케이션
좋아하는 책 "그림"을 클릭
(그 외에거 클릭하면 엄한 다음까페로 이동 주의) >신청사연 >
당첨되었다는 별도 고지 없이 어느날, 집으로 책 배송됨^-^
난 3-4만원짜리 책을 15권 정도 받은 듯~
한 달마다 있는데, 어떤 달은 책 2권도 당첨된 적이 있다ㅋㅋ
2. 공연
나의 경우는 거의 80%에 육박..
KBS나 MBC SBS는 절대로 보내서 당첨될 생각 안 하고,
종교방송라디오 프로그램에 사연 보내면 공짜 공연이 따라온다^^
나의 노하우라면, 절대 "복사"하지 않는 것!! 그리고 라디오 실시간 들어주면서, 사연 적은 경우는 100%
무리하게 애원하지 않으면서, 간절함을 피력하고
축복과 감사의 끝맺음말^^
정말로(JAZZ 공연), 인순이, 이루마, 넌센스 잼보리(뮤지컬),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라이어2/꽃밥수레(연극), 평화콘서트,
해설이 있는 클래씩 음악회, 장애인 음악회(with 아영), 워커힐
woo bar에서의 야연 시사회 파티
총 11개..
3. 공공 및 사설기관
학교 > 건강의료보험 공제 > 약국이나 병원 영수증 챙겨서
학생회관에 가서 신청하면
자기계좌로 비보험 제외하곤
바로 전액 or 거의 환급!!
(이 좋은 걸 왜들 안 하는지..
난 한번도 빠뜨리지 않았다..음하하!!)
> 학생심리상담소 > MBTI, 애니어그램, 적성검사, 지능검사
등.. 딴 데 가면 돈 내는데, 학굔 공짜..
> 학교 보건소 > 치과 > 정기적 check-up 및 "스켈링" 하기
약국 > 가글이나 종합감기약 정도는 진료 안
받아도 처방전 없이도 싸게 구입가능!!
> 시청각자료실 > 공짜 영화 관람
난 주로, 미야자키 하야오 복습할 때 애용^^
> 성악과 졸업작품 오페라 공연 > 얘네들 졸업하기 전,
질 좋은 서비스해 줄 때^^
> 기숙사에 오래 붙어 있기 > 기숙사 여름방학 때만 알바하기
(학기 중 알바는 귀찮으니깐ㅋ
그래두 방학 때 필요하니깐,
뽑아준다..)
관청 > 무료예방접종주사
동사무소 > 팩스 수신 공짜
구, 시, 국립회관 > 어릴 땐, 스케이트랑 탁구 공짜로 했었는데..
한국은 인심이 야박해ㅋㅋㅋ
요즘은 도서관 정도?
장학금 > 내부에서 바라고 악착같이 학점 관리 해줬는데..ㅠㅠ
외부가 금액이 더 많고 학점제한도 낮고 기간도 긴 걸
왜 몰랐는지!!
앨트웰이 젤 괜찮다는 하는데~ 다단계라 살짝 좀..
4. 복불복
(1) 당첨률 10%
kft멤버스에서 노란색오렌지 적립은 최대 12개 가능
(로긴/마이페이지/요금조회/총통화조회/부가서비스/
내게맞는요금제로 이동하면 한 개씩,
이멜추천하면 3회X2개씩
->quick메뉴설정하면 편함)
그래서 5개씩 소진하는 옛날에는 중복되지 않게 최저요금옥션자가 당첨되는 거였고, 요즘은 복권으로 바뀐 듯~ (난 skt라 몰랐다ㅠ)
밤 따러 가는 테마여행 한번이랑 (안 갔다ㅋ),
조니뎁이 출연해서 영화화되기도 한 "스위니 토드" 뮤지컬 당첨된 적 있다 (잔인한 건 별루라, 누구 줬다~).
(2) 아직까진 勝 0% 敗100%
but 가장 많이 도전하는 中
현금영수증 복권.
로또 1~4등.
5. random
문화부에서 일하시는 국가공무원의 인맥이나 학술장학회 후원,
수업숙제인데 선생님이 할인해 주실 때나 레포트 써주는 대신 클래씩 공연 (성악별로.. 현악기나 피아노 원츄!!) 가게 될 때..
글두
Cats (호주 얘들꺼), 이현우 콘서트, 클래씩 -> 전액
지하철 1호선, 춘희, 명성황후, 여러 종류의 미술전시회 -> 부분
그러고보니, 발레공연들은 늘 발레배우는 얘들끼리 갔으니
어린이 단체 할인을 받지 않았을까, 추측된다ㅋ
써커스(북한)는 금강산 갔을 때 교회에서 일정 후원을 받았었고^^
난 정녕 혜택녀가 맞긴 맞나보다ㅋ
6. 휴대폰
내 통신사 최저 + 우리우리텔 + 문자쿠폰 썼었는데,
우리우리텔이 값을 올리길래..
요즘은 지역할인 + 가족할인 + T끼리 + 문자쿠폰..
그냥 so so..
나름 통화시간 계산해서 경우의 수를 비교하기도 해 봤지만,
도토리 키재기인 것 같다~
단지, 단체문자 인너넷으로 하고
각종 포인트통합해서 청구요금 낮추는 데 주력할 뿐^-^
행복.
잊을 수 없이 기뻤던 공짜 횡재가 있었다.
쌈지사운드페스티벌 3탄 때 입장료 1000원이던 시절!!
(요즘은 잡지에서 50%할인쿠폰 오려봤자, 10밴 비싸니-_-)
슈가도넛, 뜨거운감자 등의 싸인을 받고,
(그 전 쌈싸페에선 피아랑 넬 한테두ㅋㅋㅋ
언젠지 몰라도 바로 옆에서 누가 일본어로 통화하길래
딱 보니 노브레인이라서 받아내기도ㅎㅎ)
미친듯이 물 뿌려가며 놀고~
이미 기념품 한 가방 가득 받았는데,
공연 끝나고 잠시 어슬렁거리고 있으니
포도복숭아 통조림 많이 남았다고
무려 5박스를 공짜로 주길래!!!
울학교 노천극장에서 기숙사까지 친구들끼리 낑낑대며
그 언덕길을 반쯤 올라오다,
다행히 도중에 지나가는 사감언니
차에 실어줘서 한 박스는 드리고,
4박스를 나눠 먹었다^-^
불만.
"사랑티켓"에선 전혀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듯한
혜택.. 도대체 뭐하자는 거지?
London엔 half price box가 많아서 샤바샤바 잘하면,
좋은 자리꺼두.. 울 나라 하나가격으로 2~3개 본다..
사랑티켓 요따위루 예술로 나는 행복이 실현 가능하겠어?! 응?!